가을의 마지막을 즐기고 겨울의 시작을 맞이하는 11월, 여행을 떠나기 좋은 시즌이죠. 시원한 공기와 함께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, 11월에 방문하면 좋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게요!
1. 2025년 구리 빛 축제
‘장자호수공원, 빛으로 걷는 시간'을 주제로 장자못 설화와 겨울동화를 결합한 공간 연출로 구리의 밤을 환상적인 빛으로 수놓는 축제이고 화려한 조명과 다양한 작품들로 가득 차 있어, 많은 사람들이 겨울밤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꿈같은 장관을 즐기기 위해 방문합니다. 도심 속 호수공원을 배경으로 빛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, 11월 1~3주 주말에는 페이스 페인팅, LED 쥐불놀이, 비눗방울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. 아울러 장자못 축제, 음악창작소 빛 축제 콘서트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.
● 기간
2025.10.18(토) ~ 12.25(목)
● 점등식
2025.10.18(토) 19:00
장자호수공원 야외공연장 (장자호수공원역 6번 출구 인근)
● 장소 / 구역
볼거리 존: 장자호수공원 일원 (장자대로 ~ 선행교 구간)
어울림 존: 장자호수공원 골목형 상점가 일대
● 문의
구리시 문화예술과 031-550-2485

2. 주요 볼거리
빛의 터널: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바로 빛의 터널입니다. 이 터널을 지나가면 다양한 색의 조명이 가득한 공간에서 마치 빛 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대형 조형물: 다양한 동물, 꽃, 나무 등 자연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형 조형물이 전시됩니다. 이들 조형물은 모두 LED 조명으로 장식되어 밤이 되면 환상적인 빛의 세상을 만들어냅니다.
별빛 거리: 구리시 내 거리를 따라 수천 개의 별빛 조명이 장식되어 마치 하늘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
3. 가족,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장소
구리 빛 축제는 가족, 친구,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명소입니다.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, 예쁜 빛 조형물 앞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좋습니다. 또한, 차가운 겨울 밤에 따뜻한 음료나 간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되므로, 겨울의 찬바람 속에서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.
4. 교통 및 접근성
구리시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, 대중교통이나 차량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. 구리역이나 갈매역 근처에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쉽게 축제 장소로 이동할 수 있으며, 축제 기간 동안에는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 서비스도 제공되므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.

구리 빛 축제 방문 팁!
따뜻한 옷차림: 겨울밤에 열리는 축제이기 때문에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. 따뜻한 겉옷을 챙기는것이 좋습니다.
혼잡할 수 있는 시간대 피하기: 특히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혼잡할 수 있으므로, 가능하면 평일 저녁이나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사진 촬영 준비: 빛으로 꾸며진 풍경은 매우 아름답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습니다. 스마트폰은 물론, DSLR 카메라도 가져가서 멋진 사진을 남기세요.
주변 관광지 방문: 구리시 근처에는 구리한강시민공원이나 구리전통시장 등 다른 관광지도 있으니, 빛 축제와 함께 지역 명소들도 둘러보세요.